어머니의 품이 최고다

이미지
어머니의 품이야말로 언제까지나 사람이 동경하는 최초의 집이다. 그 속에서 인간은 안전했으며, 최고의 위안을 받는다. -S.프로이트- 어머니의 품은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그 어떤 집을 들여다 놔도 어머니의 품이 가장 좋은 집이라고 생각한다. 머리가커서 어머니의 품에 안겨본적이 오래 되었는데.. 가끔은 낯간지러워도 안기고 싶다.. 조만간 한 번 안겨야겠다.

변명을 하는 그 순간

이미지
변명을 하면 이미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것이다. -에머슨- 수긍하고 인정하는 자세를 조금 기르니 마음이 한 결 편해졌다. 예전에는 내가 틀린 것이 싫고 인정하기도 싫고 내가 다 맞았으면 좋겠는 마음에 우기기도 하고 외면하기도 하였지만 요즘은 그냥 차라리 인정하고 존중해주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 왜 예전엔 그걸 몰랐을까..?

평생가고 싶은 친구라면

이미지
옳은 일을 권하는 것이 친구의 도리이다. -맹자- 너무 습관적인 것 말고 습관이 될 것 같은 것이나 크게 무너질 것 같은 것들을 내 사람이 행하려고 한다면 말을 한다. 일단은 말리고 본다. 그래도 가끔 행하는 경우가 있지만 나도 그냥 패스를 하는 경우가 있고.. 솔직히 최대한 말리고 싶지만 싸울까봐 크게 틀어질까.. 그냥 직접 느낄 때까지 행해봐라는 심보로 나중에는 내버려두었다. 그랬더니 근래에 들어서 깨닫고 느껴 이제 최대한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하여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사람이라면 두려워 하는 것

이미지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 그 자체보다도 못하다. -이브 마쇼- 죽음은 생각을 아직 해보지 않았기에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확실히 곧 죽을상황에 놓인다면 두렵기도 할 것 같지만 그보다는 체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확실한건 내가 그상황이 되보지 못하였기에 잘 모르겠다.. 일단 내가 두려운 것은 해야할 것을 잘 하지 못할 때가 가장 두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교수님에게 털리기 때문이다....

때론 너무 늦게 깨닫는다

이미지
우리는 젊을 때에 배우고 나이가 들어서 이해한다. -마리 폰 에브너 에셴바흐- 예전에 배우던 것을 이제 또 다시 배우고 있다. 근데 예전에 배우던 논리와는 사뭇 다른 논리다. 그래서 조금 신기하다. 확실히 교수님이 외국유학을 다녀오셔서 그런지 체계적이고 확고하시게 가르치시구나.. 그러한 생각이 든다. 그래서 조금은 더 재밌게 확실하게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인생에서 일을 뺴 놓을 수는 없다

이미지
일은 인간 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원이다. -L.톨스토이-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돈에 많은 제약이 걸릴 것이니 말이다. 많이 버는 것은 워너비고 솔직히 먹고 살 만큼은 벌어야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도 일을 한다. 방 비를 내고 내가 하고 싶은 것에 투자를 하고 사고 싶은 것을 사기 위해서..

완전하게 먼저 세우려고 하지 마라

이미지
완전한 계획을 세우려는 것은 쇠퇴의 징조다. 흥미로운 발견이나 발전이 이루어지는 동안에는 완전한 연구실을 설계할 시간이 없다. -시릴 파킨슨- 완전한 계획은 세울 수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하루에 세운 계획을 다 지키기도 벅차다. 그리고 그 하루에 얼마나 많은 방해요소와 의외의 변수들이 많은지 예측하기 힘들다.. 내가 하루 계획을 짜면 그만큼 많은 요소들이 방해를 하고 걸린다.. 그래서 반 정도 이루게 되는 것 같다. 하루의 게획을 짜면은.. 내가 부지런하지 못하여 혹은 단칼에 거부하지 못하여 생기는 오차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또 내가 생각하게 되고 얻게 되는 것들이 있다.. 반이라도 지키는 것이 어딘가.. 조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