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하게 먼저 세우려고 하지 마라






완전한 계획을 세우려는 것은 쇠퇴의 징조다. 흥미로운 발견이나 발전이 이루어지는
동안에는 완전한 연구실을 설계할 시간이 없다.

-시릴 파킨슨-

완전한 계획은 세울 수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하루에 세운 계획을
다 지키기도 벅차다. 그리고 그 하루에 얼마나 많은 방해요소와 의외의 변수들이
많은지 예측하기 힘들다.. 내가 하루 계획을 짜면 그만큼 많은 요소들이 방해를 하고


걸린다.. 그래서 반 정도 이루게 되는 것 같다. 하루의 게획을 짜면은..
내가 부지런하지 못하여 혹은 단칼에 거부하지 못하여 생기는 오차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또 내가 생각하게 되고 얻게 되는 것들이 있다.. 반이라도 지키는 것이
어딘가.. 조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인생에서 일을 뺴 놓을 수는 없다

때론 너무 늦게 깨닫는다

어머니의 품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