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생각을 아직 해보지 않았기에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확실히 곧 죽을상황에 놓인다면 두렵기도 할 것 같지만 그보다는
체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확실한건 내가 그상황이
되보지 못하였기에 잘 모르겠다.. 일단 내가 두려운 것은
해야할 것을 잘 하지 못할 때가 가장 두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교수님에게 털리기 때문이다....
일은 인간 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원이다. -L.톨스토이-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돈에 많은 제약이 걸릴 것이니 말이다. 많이 버는 것은 워너비고 솔직히 먹고 살 만큼은 벌어야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도 일을 한다. 방 비를 내고 내가 하고 싶은 것에 투자를 하고 사고 싶은 것을 사기 위해서..
우리는 젊을 때에 배우고 나이가 들어서 이해한다. -마리 폰 에브너 에셴바흐- 예전에 배우던 것을 이제 또 다시 배우고 있다. 근데 예전에 배우던 논리와는 사뭇 다른 논리다. 그래서 조금 신기하다. 확실히 교수님이 외국유학을 다녀오셔서 그런지 체계적이고 확고하시게 가르치시구나.. 그러한 생각이 든다. 그래서 조금은 더 재밌게 확실하게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어머니의 품이야말로 언제까지나 사람이 동경하는 최초의 집이다. 그 속에서 인간은 안전했으며, 최고의 위안을 받는다. -S.프로이트- 어머니의 품은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그 어떤 집을 들여다 놔도 어머니의 품이 가장 좋은 집이라고 생각한다. 머리가커서 어머니의 품에 안겨본적이 오래 되었는데.. 가끔은 낯간지러워도 안기고 싶다.. 조만간 한 번 안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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