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가고 싶은 친구라면







옳은 일을 권하는 것이 친구의 도리이다.

-맹자-

너무 습관적인 것 말고 습관이 될 것 같은 것이나 크게 무너질
것 같은 것들을 내 사람이 행하려고 한다면 말을 한다. 일단은 말리고
본다. 그래도 가끔 행하는 경우가 있지만 나도 그냥 패스를 하는 경우가 있고..

솔직히 최대한 말리고 싶지만 싸울까봐 크게 틀어질까.. 그냥 직접
느낄 때까지 행해봐라는 심보로 나중에는 내버려두었다. 그랬더니
근래에 들어서 깨닫고 느껴 이제 최대한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하여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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