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항상 아껴라





경기가 끝난 직후에는 가능하면 말을 아껴라.

-토미 라소다-

큰 산을 넘었는데 첫 쨋날에 나와 같은 전공인 친구가
실수를 하여서 굉장히 기분이 상해있었다. 그래서 최대한
주변에도 말을 아끼고 그랬다.. 나는 틀리지 않고 그냥
무난하게 잘 했다. 하지만 그 친구의 표정을 보고 주변에 깝죽거리려다
그냥 참았다.. 그런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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