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참아냈더니





모든 문제에는 인내가 최고의 해법이다.

-플라우투스-

인내를 함으로써 누군가가 나를 만만하게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학교에서 몇 번 그래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나는 참았다.
선밴데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 그래서 나도 존칭을 쓰고 대우를 해주지만
그 사람은 내가 몇 살인지 모르는 것인지 그냥 후배라는 명목으로 그렇게 대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음에 별로 들지 않았다. 그래서 떄릴까도 생각을 했었지만 그냥
참고 넘겼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따로 말을 한 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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