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성이 존재하는 법
인생에는 재미만 있는 것은 아니다.
-벤자민 프랭클린-
확실히 20대 생 초반에는 우울한 날이 참 많았던 것 같다.
별로 생활패턴도 좋지 않았고 그냥 막 살았던 것 같다.. 놀기도 엄청 놀고.
할 것도 하지도 않고.. 그렇게 방황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어쩜 내가 학교를
오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를 온 것이 나의 확실한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한 뭔가가 마음속에는
자리잡았다. 그 무언가가 좋은 쪽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댓글
댓글 쓰기